제52회 봉황대기야구대회 강릉고 8강전서 경기상고에 7대0 콜드게임 패배하며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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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봉황대기야구대회 8강전 경기상고와의 경기에서 1회부터 에러 속출로 실점하며 7회 7대0 콜드게임패를
당하면서 8강에 머물렀습니다.
강릉고가 몇년만에 콜드게임 패배를 당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무더운 더위속에 103개 참가팀속에 8강의 위업을 이루
면서 봉황대기 막을 내리게되었습니다.
투수가 바닥난 가운데 시작한 봉황대기 8강까지도 기적같이 올라온듯 하지만 한편 아쉬움도 많이 남는 대회이기도 합니다.
경기 후 23회 동문회(회장 최창원)는 근처 식당에서 선수단에 식사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식사 후원해준 23회 동문회에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최근 새로 전학온 투수4명과 내야수1명등 내년에 큰 도움이 될 선수들이 왔고 내년 신입생은 절반이 투수일 만큼
당하면서 8강에 머물렀습니다.
강릉고가 몇년만에 콜드게임 패배를 당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무더운 더위속에 103개 참가팀속에 8강의 위업을 이루
면서 봉황대기 막을 내리게되었습니다.
투수가 바닥난 가운데 시작한 봉황대기 8강까지도 기적같이 올라온듯 하지만 한편 아쉬움도 많이 남는 대회이기도 합니다.
경기 후 23회 동문회(회장 최창원)는 근처 식당에서 선수단에 식사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식사 후원해준 23회 동문회에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최근 새로 전학온 투수4명과 내야수1명등 내년에 큰 도움이 될 선수들이 왔고 내년 신입생은 절반이 투수일 만큼
야구창립 50주년이 되는 2025년 엔 반드시 우승할 수 있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올한해 17회 전찬길 야구후원회장님을 중심으로 17회 블루이글즈 응원단과 전 동문님들의 열화같은 응원과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10월11일부터17일까지 벌어지 는 진해 전국체전만 남아 있습니다.
한달여 마무리 잘 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하여봅니다.
마지막으로 올한해 야구장에서 늘 동문들에게 커피봉사를 해 주신 선수학부모님들께 감사 드리며 경기 전에 전찬길 후원회장님은
올한해 17회 전찬길 야구후원회장님을 중심으로 17회 블루이글즈 응원단과 전 동문님들의 열화같은 응원과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10월11일부터17일까지 벌어지 는 진해 전국체전만 남아 있습니다.
한달여 마무리 잘 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하여봅니다.
마지막으로 올한해 야구장에서 늘 동문들에게 커피봉사를 해 주신 선수학부모님들께 감사 드리며 경기 전에 전찬길 후원회장님은
선수학부모님들께 커피 비용으로 2,000,000원을 후원회에서 후원드렸습니다.
자녀들의 경기를 관람하기에도 부족할텐데 매경기마다 커피봉사를 해주시면서 학부모님들이 직접 비용을 들여 준비해 주신 커피 감사 드립니다.
이모든 것이 선수단과 동문님들,선수학부모님들이 삼위일체가 되었기에 올한해 3위 두차례와 8강의 성적을 낼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녀들의 경기를 관람하기에도 부족할텐데 매경기마다 커피봉사를 해주시면서 학부모님들이 직접 비용을 들여 준비해 주신 커피 감사 드립니다.
이모든 것이 선수단과 동문님들,선수학부모님들이 삼위일체가 되었기에 올한해 3위 두차례와 8강의 성적을 낼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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