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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고총동문회 회관건립기금 모금(약정) 금액 10억원 돌파

작성자이은혁

등록일 2019.05.16

조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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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고등학교총동문회 회관건립기금 모금(약정)액이 1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5월 총동문회체육대회에서 회관건립선포식을 하고 6월말에 계좌를 개설한 후 동문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 덕분으로 이른 시간에 10억원이라는 금액이 모금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강원대학교삼척캠퍼스 동문교수회 일동은 동문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회관건립기금 50만원을 전달했으며, 또한 졸업50주년을 맞은 6회 동문회에서 1,000만원과 30회 주재훈 동문이 1,000만원 등 보내왔습니다.

▲ 강원대학교삼척캠퍼스 동문 교수회
조방현(3회), 엄운섭(8회), 신윤창(11회), 최승교(11회), 권재혁(15회), 홍종성(15회), 최장순(16회), 김남용(19회), 김인호(19회), 황성호(23회), 이승철(24회), 이훈표(32회)

총모금(약정)액은 10억 9백만원입니다.

당초목표금액 10억원이 달성되었다고 모금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회관건립이라는 역사적 업적을 계기로 동문회의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하여 위상 제고와 건실화를 도모해야 합니다. 앞으로 동문회를 이끌어갈 총동문회장과 각 동문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린다면 활성화에 도움이 되리라 보고 동문회를 지속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개인은 물론 각 회별동문회, 지역별동문회, 직능별동문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후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모금은 회관이 완공될 때까지 진행됩니다.

현재 회관건립진행상황은 지난 3월초 회관신축부지를 매입하여 소유권이 강릉고동문회장학문화재단으로 이전되었으며, 4월30일 강릉시청으로부터 건축허가를 받았습니다. 5월20일부터는 회관신축부지에 대한 문화재 시굴(발굴)조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시굴조사결과 유물이 발견되지 않으면 6월초 착공할 예정입니다. 만약 유물이 나오게 되면 발굴조사에 들어가게 되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조사를 마치는 방향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완공은 착공 후 4개월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실제 착공과는 관계없이 착공식은 총동문회 체육대회가 열리는 6월2일(일) 오후1시에 진행을 하여 많은 동문들이 회관건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강릉고의 명성과 동문들의 기대에 걸맞는 회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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