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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

작성자 전제남

등록일 2020.03.15

조회 89

추천 7

좌파는 얼굴이 두껍고 속이 검어야 한다고 그


들 스스로 말한다. 그래서 좌파는 후안무치하


다. 좌파는 거짓말을 먹고 산다. 좌파는 하는 


짓이 사이비 교주와 같다. 좌파는 기생충처럼


 살아간다. 영화 ‘기생충’은 탐욕을 실현하기


 위해 민주사회를 전복하고 무고한 생명을 빼


앗는 종북 좌파의 민낯을 보여준다. 그들은


스로 좌파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다. 한국을


 좀먹는 기생충은 좌빨이다. 그들은 구시대 유


물인 공산독재를 추구하는 망상가다. 자유민주


주의 시계는오른쪽으로 회전하는데, 좌파의 시


계는 좌측으로 역회전한다. 그래서 하는 짓마


다 문제만 일으키고, 하는 일마다 그르치게 된


다. 그들의 사고는 반사회적이고 폭력적이고 독


재적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국민의 자주권과 


재산권을 빼앗고 배급제를 통해 노예를 만든


다. 좌파가 추앙하는 세상은 평등한 세상이 아


니고 노예의 세상이고 지옥이다. 우리가 마스


배급제를 경험해보니 불편하고 비효율적이


며 획일적인 제한된 제도임을 실감하게 된다. 


자율만이 효과적이고 생산적인 제도이다.


하면 패트릭 헨리가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


라”고 절규했겠는가! 자유와 평화는 인간이 누


려야 할 하늘이 부여한 인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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