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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도울수록 돈을 버는데 위험이 없다고? (사무총장님 사무국장님 추천 프로젝트)

작성자 최우용

등록일 2019.03.26

조회 403

추천 50

최우용(성민)
87 읽음
사진은 모교인 강릉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제 모습입니다.)

첨부한 한림대 자살예방 공모작 원고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인생은 만화나 판타지 소설에나 나올 삶이었습니다.

실제로 보름간 혼수상태의 죽음을 체험한 후 과거. 현재. 미래가 어둠이었고 하루 하루 자살을 고민하는 지옥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첨부한 공모전 원고 먼저 읽어 보세요.)

그런데 놀랍게도 사고 나기 몇 달 전에 어머니가 다니시던 절의 여승이 어머니에게 아들이 사고 날 것이라며 부적을 주었습니다. (운명의 존재 확인)
결국 여승의 예언대로 사고가 났고 저는 부적의 힘에 의해 살아났습니다.

사고 이후 지난 24년 간 제가 그런 삶을 살게된 이유를 알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7년 전 "남을 도울수록 돈을 벌지만 위험은 없는' 획기적인 사업인 "아쿠아 善"을 개발했습니다. 7년 전 당시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약 7억 정도가 필요했고 돈이 없는 저는 funding을 시작했습니다. (첨부한 New book chapter 3 파일 참고 하세요.) 그 당시 금감원 팀장으로 강릉에 부임한 선배 형님이 제 PT를 보시고 참여하신다며 funding을 할 때 자신의 이름을 팔아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강원 일보 영동 지사장님은 이 기가 막힌 사업을 바로 강릉 시장님과 연결시켜주었고 시장님도 만났지만 시청에는 돈이 없다 하여 사업은 표류하다가 최근 적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가 왔습니다. - New Book chapter 3 파일 참고)

얼마전 제 사업 이야기를 들으신 강고 1기 선배님이 강고 동문회를 찾아가라 하셔서 17기 정연범 동문회 사무 총장님과 31기 이은혁 사무국장님도 사업 설명 PT를 보시고 자신의 이름을 팔아도 좋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밴드에 글을 올릴 기회를 주셨습니다.

세상에 분명 돈 벌 수 있는 기회는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이 없이 남을 도우면 도울수록 돈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요?

투자자는 사업의 최대 지분을 가지고 영동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세상의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자살 예방 강연에서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2차 대전 때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3년간 많은 고초를 겪고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책을 통해 저를 포함한 많은 이에게 희망을 준 빅터 프랑클의 말을 소개합니다.

그가 자포자기의 동료 유대인들에게 한 말입니다.
"내가 여기서 살아나갈 가능성은 20분의 1도 안 된다. 그러나 나는 절대로 포기 안 한다. 왜냐하면 내일 일을 어떻게 아냐? 당장 내일 이라도 연합군이 이겨 해방될 수도 있는데 왜 삶을 포기하냐?"

실제로 빅터 프랑클은 하루 배급되는 물 한 잔 중에서 반은 마시고 나머지 반은 세수와 면도를 했다고 합니다. 건강해 보이는 외모 때문에 가스실로 먼저 보내지진 않아 결국 해방되어 93세 까지 살면서 많은 이들에게 강연과 저술로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 동안 저는 강연에서 내일 일을 알 수 없으니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고 '말로만' 떠들었습니다.

그러나 만약 제가 남을 도우면 도울수록 돈을 벌고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이 사업을 실제로 한다면 '투자자는 영동 최고의 부자가 되고, 저는 시대의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운명의 존재를 강연에서 알리기만 한다면 제 강연은 그저 정해진 운명대로 살라는 '천하의 못된 강연'이 될 것입니다만 저는 많은 연구를 통해 운명은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한자의 운명의 運이 움직일 운이고 주역의 易이 바꿀 역이기에 운명은 인간의 선택과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하며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 독서를 강조하고 적은 시간 투자로 독서한 내용을 모두 숙지하는 '경제적으로 독서하기'라는 것을 제시합니다.

지금 제 글을 보시는 동문 선후배 여러분들의 운명도 저와 인연을 맺으면 확 바뀔 수 있습니다. 단! 인간성이 나쁘다 생각되시거나 착하지 않은 분들은 사양합니다.
나쁜 사람을 행복한 부자로 만들순 없으니까요ㅠㅠ

"인연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다'라는 프로이드의 말을 좋아합니다.

동문회 사무 총장님과 국장님이 제 사업 PT 동영상을 보시고 밴드에 올리도록 주선하여 저와 맺어진 인연은 절대로 우연이 아닙니다. 투자자는 행복한 부자가 되고 저는 시대의 희망이 되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입니다.


PS. 관심 있는 동문 선후배님들은 제 휴대폰으로 문자 남기시거나
제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시간이 촉박합니다.)

010-5466-8962 이메일: hssgh4@naver.com

감사합니다. 24기 최 우용(성민)

ps. 제 원래 이름은 최 우용이나 하도 인생이 기가 막혀 몇 해전 개명을 했습니다.
저를 아시는 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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