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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동문들, 야구부 격려

등록일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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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강태정, 김남철, 조해윤, 최돈후 동문은 야구부를 후원하기 위해 4명이 모은 500만원을 총동문회 체육후원회에 후원하며 선수들에게 맛있는 것을 먹이고 감독에게도 선수들 스카웃활동비로 지급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지난 10월26일 낮 지변동에 위치한 꺼먹돼지에 자리를 마련하여 선수와 코치진을 격려하고 학부모님에게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대표로 참석한 김남철, 최돈후 동문은 “지난 여름 덕분에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됩니다. 내년에는 꼭 이루어야할 우승의 결실을 맺어주기를 바랍니다. 한 해 동안 고생한 선수들과 강릉고에 자녀를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22회 동문 4명이 후원한 500만원은 이날 식비로 사용되었고 나머지는 야구감독의 스카웃활동비로 지급하였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에는 강릉고 청솔관에서 야구부의 2020학년도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상견례 행사가 있었습니다.

2020학년도 강릉고 신입생 선수는 총 14명으로 경포중 3명, 원주중 1명과 수원,인천,구리,이천,양평 등 경기도와 포항, 광주에서도 선수들이 강릉고에 입학하기 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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